씨실 2025년 주요 사업성과
- 씨실
- 4월 6일
- 1분 분량
1. 제3기 Hope-Boom 프로젝트 지원 및 성과
사회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호프붐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결실을 보았습니다:
해양 환경 보호 및 미래 세대 교육: '스몰액션'과 협력하여 <바다를 꿈꾸는 크리에이터> 양성 사업을 진행했습니다. 청소년들이 해양 쓰레기 문제를 인식하고 업사이클링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에 참여하며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.
시민 과학 및 생태 보존 활동: '짹짹휴게소'와 함께 <색으로 만나는 울산의 새 & 홈 버딩>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. 시민들이 일상에서 새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가이드북과 리플릿을 제작하여 생태계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시민 과학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.
역사 및 문화예술 지원: 제주 4.3 사건을 다룬 영화 <내 이름은>의 제작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억을 공유하고 문화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.
2. 미래 사회 의제 설정: "AI 격차 해소"
변화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여 씨실만의 전략적 아젠다를 구축했습니다:
시민 중심의 AI 논의: AI가 일상화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'AI 시민성(AI Citizenship)' 개념을 도입했습니다.
활동 방향 정립: 시민이 기술의 주체로서 권리를 이해하고 윤리적 활용을 감시하며, 소외 없는 포용적 AI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학습과 연대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3. 기부-투자 선순환 플랫폼 구축 및 네트워크 강화
사회적 경제 주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가꾸었습니다:
플랫폼 고도화: 시스템 개발회사인 (주)이노빌드랩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기부와 투자가 선순환되는 온라인 플랫폼 모델을 디벨롭했습니다.
파트너 네트워킹: '나무모임'과 운영위원회 활동을 지속하며 파트너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, 협업의 기회를 꾸준히 창출했습니다.
4.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
기부 채널 다양화: 신한카드 '아름인' 마일리지 기부 유치 활동 등을 검토하여 시민들이 보다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경로를 모색했습니다.
조직의 유연성 확보: 활동비 부담을 조정하고 가용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사회적 환경 변화 속에서도 씨실의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안정적 기반을 다졌습니다.

![[미래 의제] AI 대전환 시대, 씨실이 ‘AI 시민성’으로 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.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085fb244df6a442d90dfa3abd47c1e83.jpg/v1/fill/w_980,h_705,al_c,q_85,usm_0.66_1.00_0.01,enc_avif,quality_auto/085fb244df6a442d90dfa3abd47c1e83.jpg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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